안녕하세요.
효담 상조회 여러분 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3월13일 전남 무안종합병원에서 박경재 장인어른의 상을치룬 큰사위입니다.
어제가 삼우제였는데 바로와서 박금남님을 비롯한 도우미님들의 도움을 자사에 알리고자 했건만
피곤하여 아침에 일어나자 글 올립니다.
전 상조회의 비리를 언론에서 여러번 봐왔기에 한전다니는 동서가 회사 상조회 이야기했을때
반산반의했는데 그래도 개인상조가 아닌 회사를 상대로하는 상조이기에 한번 믿어보기로 했답니다.
첫날은 그냥 그냥했는데다음날 입관식때부터 자사의 효담 상조를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졌네요.
염을 정성껏 하시는것부터 입관식때 상주를 상대로 장난도 안치시고(노잣돈 기부)너무나
깨끗한 장례문화를 이끌어주시고 식장안의 도우미 여사님들도 내일인양 음식물 분배도
잘해주시고 너무나 고맙더라구요.상주들이 내미는 수고비도 거부하시던 그분들의 모습이
지금도 아련하네요.
마지막날 장지가지 동행해 주셔서 직접 본인 일인양 장인의 마지막 가는 그시간까지 도움주셨던일
박금남 본부장님 다시 한번 갑사드려요.
제가 생각했던 상조회의 모습하고는 확연히 달랐네요.
다른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첫번째 회사인듯 싶네요.
서두도없이 써온글이라 앞뒤가 맞지 않지만 고맙습니다.
장인어른을 편안히 모셔주신 효담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자사의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큰사위 정상기(010 5619 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