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이프에 감사한 마음을 늦게나마 올립니다.
A+상조를 이용했던 고객으로서 개인적으로 주변분들에게 A+상조를
적극 추천해왔고 실제 A+를 이용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작년 두달 간격으로 장모님과 어머님을 여의었습니다.
장모님은 부산에 있는 상조회사를 어머님은 성남에서 A+상조를 이용하였습니다.
두 업체의 가격과 서비스가 확연히 비교가 되더군요.
사실 어머니가 몇 달간 고생하시는 동안 미리 저의 회사(한전) 협력업체인 A+라이프와
서울시 공무원(동생) 협력업체의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A+가 신생업체라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만, 회사에서도 충분한 검토를 하여 협력업체를
선택하였으리라 믿고 A+라이프를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가격과 서비스도 A+가 좋았습니다.
막상 일이 닥치자 모두들 정신이 없는 차에 미리 준비해 두었던 A+에 전화를 하니
밤 늦은 시간임에도 의전관이 바로 도착하여 처음 할 일부터 상주와 협의하면서
준비해 주시어 망중에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특히, 아버님은 시골에서 어른들이 돌아가시면 염습을 많이 하셨다는데 A+의 젊은 의전관들(두분)이 하는 염습과정을 보시고 정말 꼼곰하고 잘 하신다고 칭찬을 하시더군요.
지금은 성함을 잊었지만 추가비용 전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장례를 훌륭하게 진행해 주신
A+의전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늦게나마 글을 올리게 된 것은 A+라이프에서 이용중 불편사항 등을 묻는 전화가 온 김에
기억이 다 나진 않지만 고마운 마음을 적어 봅니다.
아버님과 연로하신 집안 어른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또 큰일이 닥치더라도
A+라이프가 있어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