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아버지를 여의고서, 지난 2월 12일 어머니마저 여의었다.
그 전날인 11일부터 상태가 좋지않아 강북삼성병원에 형제들이 저녁부터 모여서 추이를 살피고 있던중
저녁 11시경에 중환자실로 모시고나서, 모두들 헤어졌다.
그러던중 새벽 2시에 중환자실 간호사가 나와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는 기별을 듣고, 형제들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이어서, 전년 1월에 가입한 A+ 라이프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였더니, "병원측에 사망진단서를 10여부 요청하고, 의전관을 보내겠으니 상담하세요" 라는 답변과 함께 새벽 3시경에 의전관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의전관 (정재희, 010-3238-2162) 에게 장호원에 있는 진달래공원에 안치할 예정이라고 하며, 공원측에 협조토록 부탁하니,
의전관은 8시경에 장례물품을 가지고 도착을 하였으며, 진달래공원측 담당자는 10시경에 도착하여, 당일로 현장방문 및 장지 선정을 함으로써, 우리 유족은 조문에만 신경을 쓰면 되도록 회사측에서 만족스레 지원을 하여 주었다.
다음날 염하는 날을 맞이하여 수의 (어머니가 진즉 마련하심) 를 확인하고, 의전관이 직접 염하는데 유족의 심정을 배려하여
정성스레 하는 행동에 형제들이 (우리가 5형제임) 모두 고마와하였고,
특히 문상객들은 자신의 상례를 치르는양 정성스레 하는 모양에 회사번호를 가져가는 등 모두가 만족하였으며
발인하는 날에는 장례식장에서 사용한 물품을 정산하던 중, 도우미들이 알뜰하게 접대하여
보험에 가입한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하여 주었다.
장지로 가는 차량 (운구차, 버스) 기사들도 정중하게, 자신들의 지인들이 상을 당한듯이 행동하였으며,
의전관은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유족과 함께 하면서, 유족들의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습니다.
형제들이 상조보험의 덕을 보았다며, 나한테 고마와 하는 모습에 내가 잘 선택했구나 하는 자부심을 가져
남아있는 2구좌도 보람있게 사용할 것을 다짐하며
신문지상에 있는 좋지 않는 기사와 이에 따른 부정적인 시각이 이번 모친상을 당하고서, A+라이프에서 지원하는 모습에 반하여
벗게짐은 물론이거니와, 형제들도 가입하여 이용하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고마워하며, 특히 정재희 의전관에게는 또다시 喪을 당하면 연락할 것을 확신합니다.
덕분에 모친상을 잘 치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