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수 에이플러스라이프 대표이사
“희망과 신뢰를 주는 상조업계로 탈바꿈해야”
안녕하십니까. 에이플러스라이프 사장 박성수입니다.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의 의미를 한자로 해석하면 ’황금 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황금개띠인 만큼 모든 나라와 전 국민이 다 같이 어우러져서 즐겁고 보람 있는 일들이 가득하고 희망의 빛이 비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년에 에이플러스라이프는 할부거래법 개정 여파의 혼돈 속에서 대동공업 회사장, 요넥스코리아 회사장, 삼정저축은행 추모식 등 VVIP 장례를 엄숙히 진행하였으며 기아자동차, SK이노베이션, 농심, 아이웨딩 등 다수의 기업과 업무제휴를 맺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대부분 상조업계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었지만 꾸준한 상조고객 유치와 셀뱅킹 영업의 호조 등 경영개선 덕분에 당기순이익 65억을 달성하여 흑자경영의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올해는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저성장 기조와 상조업계의 구조조정이 더욱 가속화됨에 따라 부실업체 폐업, 기업 간 M&A, 소비자피해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고객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지혜를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새해에도 에이플러스라이프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수익 창출을 위한 신수종사업에 집중하여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튼튼한 상조회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